
이사. 사진제공 |KT&G[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] KT&G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손을 잡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.양측은 4월 24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KT&G 상상플래닛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. 이번 협약식에는 심영아 KT&G ESG경영실장과 이창섭 중진공 기획관리이사를
82개 창업팀을 세상에 내보냈다. 이들이 기록한 누적 매출은 314억 원이며 유치한 투자금도 131억 원에 달한다.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KT&G는 2022년 ‘일자리창출유공’ 대통령표창을 받았다. 앞선 2021년에도 ‘사회적경제 유공자’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며 창업 지원 노력을 인정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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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5:12:05